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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4

[종교뉴스]한국 105 天皇 尊影展 한인에서 순종까지
작성자 :
다물넷  (IP :210.182.108.25 )
적성일 :
2002-09-07
조회수 :
2059

[종교뉴스 - 2002년 9월 10일 보도자료]

단군의 힘 통일의 그날까지
김산호 화백작품
14대 치우천황 붉은 악마 부적임


8월 22일부터 9월 10일까지 20일간 서울 경복궁역 미술관(지하철 3호선 경복궁역)에서 한국 105대 천황전 (天皇展)이 성황리에 개최되고 있다. 단군이래 한번도 없었던 특별한 전시회를 기획 발표하고 있다. 소위 말하는 정사와 야사를 통털어서 새로운 시각으로 역사를 재해석하여 그중 우리 역사를 이해하고 새로운 관점으로 역사를 연구할 수 있는 105분의 존영을 전시하고 있다.

본 전시회의 그림은 卍夢(만몽) 김산호 화백의 수년간에 걸친 열정과 우리 역사에 대한 애정 그리고 창작적 염감을 바탕으로 철저한 작가의 고증을 통하여 완성되었다고 한다. 우리는 이미 지난 유월의 월드컵을 통하여 제14세 한웅이신 치우천황의 상징을 들고 대한민국을 하나로 뭉치게 한 붉은 악마의 열정을 보았다.
그때의 열정과 감격 그리고 한국인임을 자랑스럽게 느낄 수 있는 전시회가 될 것이라고 믿는다.

김산호 화백은 유청년 시절을 한국에서 보내고 미국으로 건너간지 36년이란 세월. 이제는 미국인으로서 미국의 정신과 언어 생활습관까지 몸에 배어 조국을 잊을 만도 한데 그 무엇이 안타까워 조국의 끈을 놓지 못하고 조국의 사람들이 관심도 없이 쓰레기통에 내던져버린 옛 조상들의 족보를 다시 뒤져 이미 찢어져 볼 수 없는 글자를 다시 쓰고 탈색하여 형체도알아볼 수도 없는 그림을 다시 그려 복원하는데 뼈와 살을 깎는 인고를 겪고 있는지 자신도 모른다.

그 수수께끼는 철없던 시절 모든 것이 싫기만 했던 조국이었건만 오랜 외국생활에서 내 혼이 편히 쉴 수 있는 곳은 고향땅 한국으로만 향하는 민족혼이었따고 전해준다.
역사인물 105인전을 기획한 이림천씨는 한민족의 통일과 단합을 할 수 있는 매개체로는 역사를 통하지 않고는 할 수 없다는 생각과 아울러 이번 전시회를 통해 남북한이 단군을 정점으로 하나될 수 있으며 나아가 민족의염원인 통일을 앞당기지 않을까 하는 생각으로 단군의 힘 통일의 그날까지라는 타이틀로 서울전시회에 이어 평양전시, 나아가 전세계 한민족이 모여사는 그 어느 곳에서라도 전시회를 열었으면 하는 바람을 시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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