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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1

교육부가 드디어 민족사학의 소리를 듣기로 했다!
작성자 :
다물넷  (IP :210.182.108.25 )
적성일 :
2003-09-29
조회수 :
2574

단군조선사,웅진역사, 발해 및 가야사 등을 중심적으로 연구해온 '잃어버린 한국 고대사 연구회'가 30일 오전 9시 30분부터 서울 명륜동 성균관대 6백주년 기념관에서 '한일 고대 역사 학술회의'를 연다.

이날 학술대회에서는 최진전 주중공사가 '중국대륙에서의 백제활동'
최재석 고려대 명예교수가 '고대 일본의 정치적 상황과 한일 관계'
김산호 태천단 총재가 '왜의 실체에 관한 고찰'에 대해 발표한다.

연구회 측은 학술대회를 통해 비류백제의 실체가 한반도 내의 지역국가가 아닌 중국대륙 해안지역을 장악한 외백제, 온조백제를 포함한 한반도의 본백제 및 왜열도까지 평정한 왜백제 등 동방의 로마제국 같은 거대한 해상제국 국가였음을 입증할 계획이다.

고대 한.일 관계의 역사적 전개가 한반도에서 왜 열도까지 진행된 사실과 고대국가가 성립된 과정을 역사이론에 대한 문헌적 검증으로 설명할 예정이다.
전문가들은 이번 학술대회 발표에서 발표될 '중국 대륙에서 백제의 활동', '일본어의 뿌리로 살펴본 고대 한.일관계' 등의 주제 발표에도 관심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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